‘스마트건설・OSC 위한 BIM 산업의 발전방안 모색’ 주제
본지 주최, BIM 적용범위 확대 및 2030 공공공사 의무화 예고로 관심집중
본지가 주최하고, 스마트건설교류회와 메쎄이상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9회 스마트건설세미나 ‘스마트건설·OSC를위한 BIM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안 모색’ 세미나와 토론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월 6일 킨텍스 제1전시장 내 컨퍼런스장2)
제1부 세미나에 이어서 제2부에서는 토론회가 2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좌장 이화여대 최희정 겸임교수, 토론자로는 국가철도공단 조성희 부장, 한국도로공사 김경석 부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문현석 박사, 포스코이앤씨 금대연 엑스퍼트, 더부엔지니어링 김용희 대표, 해안건축 권영석 소장, GS건설 조재영 팀장, 한국콘크리트산업 김은영 팀장, 중앙대학교 심창수 교수 등 국내 최고 BIM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최희정 좌장은 “BIM 의무화 범위가 확대돼 올해는 500억원 이상, 그리고 2030년에는 모든 공공공사에 의무화가 예고돼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우리 건설산업이 이와 관련해 잘 준비돼 가고 있는지, 또 미흡한 점이 있다면 어떻게 준비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진솔하게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크게 4개 부문으로 ▷공공정책/제도편 ▷BIM건설현장 적용 현황 ▷BIM생태계 위기 진단 ▷BIM의 미래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으로 진행된다.
▷공공정책/제도편에서는 철도공단 및 도로공사에서 ‘공공발주 BIM기준의 핵심변화’, 실제 발주 절차 및 현장 수행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정책 기술적 장벽과 개선방향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BIM건설현장 적용 현황에서는 민간 프로젝트에서 BIM을 도입하게 된 계기, 설계·시공 단계에서 BIM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포스코이앤씨・GS건설・해안건축・더부엔지니어링의 수행 경험, BIM이 시공 효율과 공정 품질에 어떻게 기여했는지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을 예정이다.
▷BIM생태계 위기 진단 부문에서는 BIM 수행을 위한 전문 인력 확보 문제, 특정 BIM 솔루션의 시장 점유율 부문, AI(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따른 문제 등이 거론될 예정이다.
▷BIM의 미래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BIM 인력확보를 위해 교육계·정부 차원에서의 인재양성 전략, BIM 확산이 가져온 가장 긍정적인 변화, 2030년 ‘한국형 BIM’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산학연과 정책기관의 전략적 준비는 무엇인가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다뤄질 전망이다.
제9회 스마트건설세미나 개최와 관련 건설업계는 물론 공공기관, 건축 토목 분야 건축사·엔지니어링사와 학계, 스마트기술업계가 대거 참석하고 있어 세미나와 함께 토론회를 통해 BIM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스마트건설교류회 홈페이지(scca.or.kr)에서 할 수 있다.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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