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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취향의 발견’ 오프닝 데이 개최

conslove 2026. 9. 16. 14:14

인테리어・리빙・연예 등 유명 인플루언서 등 총 150여명 참석
‘취향의 발견’ 이후 ‘LX Z:IN 플래그십’ 방문자 수 30% 증가

사진 제공 =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대표 전시장 ‘LX Z:IN 플래그십’에서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 오프닝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노진서 LX하우시스 사장, ‘취향의 발견’ 브랜드 엠버서더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 인테리어・리빙・연예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플루언서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LX하우시스는 올 하반기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취향의 발견’은 유행하는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닌, 제품의 색상부터 소재, 질감, 마감 등 다양한 디테일까지 개인의 취향을 오롯이 반영한 공간 인테리어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취향의 발견’ 테마의 첫 브랜드 엠버서더로 브랜딩 전문가인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를 선정, ‘LX Z:IN 플래그십’ 전시장 3층에 노희영 대표와 함께 협업해 ‘취향의 발견’ 테마 공간을 구성하고 이번에 오프닝 데이 행사를 열게 됐다.
이 테마 공간은 지난 달 LX하우시스와 노희영 엠버서더가 함께 리모델링한 서울 송파구 구축 아파트의 주방·거실·현관·런드리룸(Laundry Room)·드레스룸·욕실 등을 그대로 구현해 지난 1일 공개 이후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 ‘취향의 발견’ 테마 공간이 공개된 이후 ‘LX Z:IN 플래그십’의 9월 일평균 방문자 수는 전월 대비 30% 증가하는 등 올 가을 인테리어를 준비중인 고객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날 참석한 유명 인플루언서들은 ‘취향의 발견’ 테마 공간을 노희영 엠버서더의 설명과 함께 살펴봤으며, ‘컬러, 소재, 패턴까지 나만의 취향을 살리면서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공간이 구현되어 있어 놀랍고 아름답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LX하우시스와 노희영 엠버서더가 함께 개발한 그린(녹색) 계열의 ‘히노 그린&민트’ 컬러가 적용된 주방 공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히노 그린’ 색상이 적용된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상판과 ‘히노 민트’ 색상이 적용된 가구용보드는 독특한 색감으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달 27일에 노희영 엠버서더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송파구 구축 아파트 ‘취향의 발견’ 리모델링 영상은 200만뷰 조회수를 돌파하는 등 인테리어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로도 확산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노희영 엠버서더는 “LX하우시스는 국내 창호·바닥재·벽장재 시장의 선두 기업인 것은 물론 우수한 여러 자재로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어 이번에 ‘취향의 발견’ 엠버서더를 맡아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수많은 그린(녹색)계열 컬러 가운데 딱 내 취향에 맞는 섬세한 딥 그린 컬러를 만들어 낸 LX하우시스의 기술력에 감탄했고, 고객의 세밀한 취향을 인테리어로 실현할 수 있는 브랜드임을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노희영 엠버서더와 함께한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은 올 가을 내 취향에 맞게 공간을 연출하려는 고객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봐야 하는 전시장”이라며, “내 취향에 맞게 공간을 연출하려는 고객들이 자신만의 취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션과 체험형 공간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