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재난안전・모듈러 등 스마트건설 생태계 확장 논의

본지 주최로 스마트건설 분야의 대표 학술행사인 제8회 스마트건설세미나가 지난 17일 일산 킨텍스 1전시장 4홀 특설세미나장에서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K 스마트기술, 실증을 넘어 생태계 확장’이라는 주제로, 스마트건설의 최신 기술과 산업 확산 전략을 공유했다.
김정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건설산업은 이제 디지털 전환과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AI・BIM・드론・로보틱스・디지털트윈과 같은 혁신 기술은 건설현장과 시설물 관리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국토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열쇠”라며 강조했다.

한국건설신문 김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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